DODAMDODAM
NEWS LETTER
No.60
#엘라와_일하는중 #AI도_우리팀원 #묻고_답하고_엘라 #엘리시아_AI #엘라가_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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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리시아의 지식을 연결하다,
AI 어시스턴트 엘라(ell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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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엘리시안 여러분 😊
도담도담 뉴스레터 60호가 도착했습니다! 💌✨
회사 안에는 수많은 문서와 데이터가 있지만,
필요한 정보를 찾기 위해 여러 폴더를 뒤지거나
누구에게 물어봐야 할지 고민했던 경험, 한 번쯤 있으셨을 텐데요. 📂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엘리시아만의 AI 어시스턴트 '엘라(ella)'가 탄생했습니다!
7월 21일 정식 오픈 이후 많은 분들의 관심속에 벌써 누적 질문수가 3,000건을 넘었다고 하네요
😝
이번 도담도담 60호에서는
엘라를 함께 만든 로라 강 박사님과 IT개발팀 배동준 과장님의 이야기를 통해,
엘라가 만들어진 과정과 앞으로의 가능성을 함께 소개합니다. 🤖✨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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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를 연구실 밖으로 꺼내온
로라 강 박사님을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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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ADeKo(한국독일네트워크) 콘퍼런스
안녕하세요😌 올해 3월 엘리시아에 합류한 로라강입니다.
배동준 과장님과 함께 사내 AI 지식 플랫폼 '엘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자리는 많이 낯섭니다. 제 이야기를 꺼내는 게 익숙하지 않아서요.
그래도 응한 건 두 가지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하나는 '어떤 사람이 만들었는지'를 알면,
낯선 도구도 왠지 한 번쯤 말 걸어보고 싶어지지 않을까 하는 기대였고요.
다른 하나는 솔직히 저 스스로의 호기심이었습니다.
직접 얼굴을 뵌 분들이 많지 않은데,
이 인터뷰가 여러분과 처음으로 연결되는 방식이 될 수 있겠다 싶었거든요.
쑥스럽지만, 부족한 제 이야기를 재밌게 읽어주신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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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엘리시아에 오시기 전에도 여러 자리에서 AI와 데이터를 다뤄오셨는데요.
지금의 로라 박사님을 만든, 기억에 남는 경력의 장면들을 들려주세요.
💡
대학 때부터 AI를 공부했고 박사과정에서도 AI를 전공했습니다.
졸업 이후 뉴욕 스타트업과 월스트리트, 삼성전자, CJ그룹을 거치며
AI와 데이터를 꾸준히 다뤄왔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순간은 AI 모델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직접 공장을 찾았던 경험입니다. 🏭
불량 예측 모델을 위해 멕시코 공장에 가고,
생산성 최적화를 위해 중국 공장을 방문했으며,
AI Agent를 적용하기 위해 대형 물류센터에서는 창고 업무까지 직접 경험했습니다.
AI의 지시에 따라 주문이 정확하게 처리되고
수많은 로봇이 움직이는 모습을 볼 때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또 CES에서 삼성전자 'First Look' 행사에 임직원 대표로 발표했던 경험도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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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AI 전문가의 길을 걸어오시기까지 어떤 계기가 있었나요?
💡
AI를 처음 접한 계기는 아버지의 권유였습니다.
어릴 때부터 수학을 좋아했던 저에게 대학교 수강신청 당시
"수학을 좋아하니 AI를 한번 공부해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막상 공부를 시작해 보니 현상을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 제 성향과 잘 맞았고,
그 관심은 자연스럽게 경제학과 AI를 함께 연구하는 길로 이어졌습니다. 📚
또한, 좋은 동료와 멘토를 만난 덕분에 지금까지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제가 후배들을 멘토링하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에서 큰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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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오전 "엘라" 미팅 현장
💬 Q. 여러 선택지 중 엘리시아와 함께 AI '엘라'를 만들기로 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
세 아이의 엄마로서 엘리시아에 처음 왔을 때 정말 좋은 제품이 많아서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 알았더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
엘라를 함께 만들기로 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는 엘리시아가 업계 리더로 계속 성장하려는 의지가 분명한 회사라는 점입니다.
그 성장을 AI로 지원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번째는 오랜 시간 사랑받은 브랜드와 함께 쌓인 데이터라는 좋은 자산이 있었지만,
여러 곳에 흩어져 있어 쉽게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잘 연결하기만 해도 훨씬 큰 가치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열정 있는 분들과 함께 기획부터 구축,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며
대기업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서비스를 만들어갈 수 있다는 점도
매우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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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겨울, CJ AI Center
💬 Q. 평소에는 어떤 시간을 보내시나요? 가족, 취미, 최근 관심사도 궁금합니다.
💡
세 아이의 육아가 제 일상의 중심입니다. 👨👩👧👦💛
그리고 여행과 음식을 정말 좋아합니다.
지금까지 약 40개국을 다녀왔고,
아직 가보지 못한 남미를 다음 여행 목표로 남겨두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시가키 옆 작은 섬에 다녀왔는데,
편의점 하나 없었지만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
어디를 가든 맛있는 음식과 와인을 찾아다니는 것도 큰 즐거움입니다. 🍽️🍷
또 케냐 농어촌 지역의 교육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mtree에서
활동하고 있어 케냐도 종종 방문합니다.
최근 가장 관심 있게 보는 분야는 에너지입니다.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전력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데,
이를 어떻게 공급할 것인지가 앞으로 중요한 과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업무적으로는 'AI 접근 격차'에 관심이 많습니다.
좋은 AI를 활용할 수 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가
곧 기회의 차이가 되는 시대인 만큼,
우리 구성원 모두가 AI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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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오래 AI를 연구해 오신 전문가의 시선에서 볼 때,
엘라는 지금 어느 정도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엘라는 사내 문서와 실제 데이터를 한 곳에서 쉽게 묻고 답하며
분석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
또 질문의 의도를 파악해 문서를 찾아야 하는지,
데이터를 조회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판단하는 구조도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직 성장해야 할 부분도 있습니다.
AI는 데이터가 깨끗할수록 더 좋은 답을 만들어냅니다.
아직 정리해야 할 데이터가 남아 있고,
커버하지 못하는 영역이나 답변의 깊이도 계속 보완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엘라는 완성된 서비스가 아니라,
구성원들과 함께 계속 성장해 나가는 AI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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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아시아경제 여성리더스포럼 "AI세션"
💬 Q. 거대 IT 기업이 아닌 우리 회사도 자체 AI를 가질 수 있다는 게 놀랍기도 한데요.
엘리시아에도 자체 AI를 가질 수 있게된 배경은 어떤 부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솔직히 처음에는 걱정도 있었습니다.
데이터베이스에 정리되지 않은 정보와 노하우가 많아
AI가 제대로 활용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살펴보니,
구성원 여러분이 오랜 시간 동안 문서를 정말 잘 정리하고 관리해 오셨더라고요. 📂
그동안 쌓아온 자료 하나하나가 결국 엘라의 가장 큰 자산이 되었습니다.
기술적인 환경도 큰 도움이 됐습니다.
LLM의 성능이 불과 1년 사이에도 크게 발전하면서
회사만의 지식 기반(Knowledge Base)을 구축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해졌습니다.
지금은 AI 모델을 직접 만드는 것보다
좋은 모델을 우리 회사의 데이터와 업무 방식에 맞게 연결하고 설계하는 능력이 더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빠르게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는 환경, 경영진의 적극적인 지원,
각 부서에서 아낌없이 공유해 주신 데이터와 피드백이 있었기에 엘라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
결국 기술만큼이나 회사의 의지와 구성원들의 협력이 중요한 프로젝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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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아직 엘라를 어렵게 느끼는 구성원도 많습니다.
'엘라를 200% 활용하는 질문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첫 번째는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것입니다. 😊
예를 들어,
❌ "3분기 매출 알려줘." 보다는
✅ "경영회의 보고용으로 3분기 브랜드별 매출을 표로 정리해줘."
처럼 배경과 원하는 결과를 함께 알려주면 훨씬 좋은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한 번의 질문으로 끝내려 하기보다,
후속 질문을 이어가며 답변을 다듬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두 번째는 '엘라에게 나만의 지침 저장하기' 기능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문서 형식이나 업무 스타일을 미리 저장해 두면,
매번 같은 설명을 하지 않아도 내 업무에 맞는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마지막으로 '엘라 업데이트 소식'도 자주 확인해 주세요.
새로운 기능이 계속 추가되고 있기 때문에 활용 범위도 점점 넓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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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엘라가 회사에 자리 잡은 뒤에는 어떤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나요?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데 쓰던 시간이,
더 중요한 판단과 창의적인 일에 쓰였으면 좋겠습니다.
신입사원도 입사 첫날부터 회사가 오랫동안 축적해 온 지식을 쉽게 활용하고,
"이건 누구한테 물어봐야 하지?"
라는 고민이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회사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궁극적으로는 구성원들이 엘라를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의식하지 않을 만큼,
업무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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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가 아직 어렵게 느껴지는 구성원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많이 사용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질문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많이 사용할수록 내 업무에 맞는 질문법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엘라에서 제공하는 추천 질문부터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물론 AI에는 한계가 있고 엘라도 실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멀었네."라고 포기하기보다,
"AI의 도움을 받아 내 일을 더 잘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질문 하나하나가 엘라를 더욱 똑똑하게 만듭니다.
저와 배동준 과장님도 여러분의 질문을 보며 계속 엘라를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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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라AI를 함께 만든 개발자,
IT개발팀 배동준 과장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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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엘라 프로젝트를 처음 맡게 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솔직한 마음은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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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씀드리면 설렘보다 걱정이 조금 더 컸던 것 같습니다.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거든요...!!
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분야를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도 있어서
걱정과 설렘이 반반이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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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가장 크게 성장했다고 느끼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
가장 크게 성장한 부분은 AI 모델을 이해하는 감각입니다.
처음에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었는데요!
로라 강 박사님께서 방향을 잡아주시고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짚어주셨습니다~!
덕분에 엘라가 만들어지는 AI 아키텍처와 RAG 시스템을 이해하게 되었고,
AI를 바라보는 시각도 이전보다 훨씬 넓어졌습니다. 💡
이번 인터뷰 자리를 통해서 박사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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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로라 강 박사님과 함께 일하며 가장 크게 배운 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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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박사님의 문제를 정의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전문가 옆에서 함께 일하면서
AI RAG 시스템의 전체 프로세스를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도 AI를 많이 사용했지만,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를 어떤 관점으로 활용해야 하는지까지
배우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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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AI 개발을 직접 경험해 본 사람으로서, 구성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
요즘은 AI를 활용하면 누구나 개발에 도전할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개발 자체보다 사용자의 관점에서 기획하는 능력입니다.
AI가 코드를 작성해 줄 수는 있지만,
사용자가 왜 이 기능을 필요로 하는지,
어떻게 사용하게 될지를 고민하는 것은 결국 사람의 역할입니다.
또 AI와 대화할 때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 "에러가 떠요." 보다는
✅ "콘솔에 CORS Policy 에러가 발생했고 Access-Control-Allow-Origin 헤더 문제로 보입니다."
처럼 상황을 설명하면 AI도 훨씬 정확하게 원인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몇 가지 기본 용어만 익혀도 AI와 주고받는 시간이 줄어들고,
원하는 결과에도 훨씬 빠르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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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로라 강 박사님 오셨대!"라는 이야기만 들었지, '어떤 분이실까?' 하는 궁금증만 가득했는데요! 👀
이번 인터뷰를 하면서 그 궁금증이 싹 풀린거 같아요!!
AI 전문가라는 타이틀 때문에 왠지 엄청 어렵고 딱딱한 분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웬걸! 😂
세 아이의 엄마이자 여행을 좋아하시고, 맛집과 와인을 사랑하시고,
후배들에게 진심으로 조언을 아끼지 않는 따뜻한 분이셨습니다. 🍷✈️💙
인터뷰를 마치고 나니 괜히 혼자 내적 친밀감 MAX...🤣
여러분도 이번 인터뷰를 읽으면서 "오? 박사님 이런 분이셨구나!" 하는 생각이 한 번쯤 들지 않으셨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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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처음엔 "AI라니까 어렵겠다..." 싶었는데, 알고 보니 우리 회사의 문서와 데이터를 가장 잘 아는 똑똑한 동료였더라고요. 🤖✨
로라 강 박사님의 AI 전문성과 방향성이 있었고
그 아이디어를 실제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 밤낮없이 고민하고,
수많은 문서를 하나하나 정리하며 엘라를 완성해 온
배동준 과장님의 보이지 않는 노력도 함께 있었죠. 👏💙
앞으로 업무를 하다가 궁금한 게 생기면, 검색부터 하기 전에 "일단 엘라한테 물어볼까?" 하는 습관부터 시작해 보세요!
여러분의 질문 하나하나가 엘라를 더 똑똑하게 성장시키고, 우리의 업무도 조금 더 쉽고 스마트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
그럼 도담도담은 다음 호에서 또 재미있는 이야기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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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뉴스레터 내용을 토대로 간단 퀴즈가 나갑니다! 정답자 분들께는 소정의 페이코포인트를 지급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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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 뉴스레터 유~퀴즈는
"셋로그 영상 내 두두스토리 BM팀이 14:00 수행 한 업무활동이 무엇이었을까요?" 였습니다. 😘 정답은
기 획 디 자 인 교 정
정답 맞춰 주신 분들께 소정의 페이코포인트 지급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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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 퀴~즈🌼 지난 호 뉴스레터에서는
엘리시아 골때녀 두분을 소개 해 드렸는데요. Q. 두분이 공통적으로 꼽은 최애 선수는 누구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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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담도담 익명 담소방
*담소 談笑 : 웃고 즐기면서 이야기함. 또는 그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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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로 한 마디씩 던져주세요! 익명이니까 진심, TMI도 다 환영이에요ㅋㅋㅋ
오늘도 우리의 수다는 유효합니다💛 담소방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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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담도담 뉴스레터는 여기까지입니다. 😊\
엘라는 단순한 AI 서비스가 아니라,
구성원들이 함께 쌓아온 지식과 데이터를 연결해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동료입니다. 🤝
앞으로도 여러분의 질문과 피드백이 모일수록
엘라는 더욱 똑똑하게 성장할 것입니다.
오늘 업무를 시작하기 전, 엘라에게 첫 질문을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
-도담도담 뉴스레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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