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DAMDODAM
NEWS LETTER
No.58
#협력 #셋로그 #I형의 반전 #대한민국 역전승 #그래도 퇴근먼저 #저 찾지 마세요. |
|
|
안녕하세요, 엘리시안 여러분 😊 도담도담 뉴스레터 58호가 도착했습니다! 💌✨
이번 호에는 하루 종일 카메라와 함께했던 셋로그데이 비하인드 📸🎬 와
치열한(?) 논쟁이 펼쳐졌던 2026 오피스 월드컵 ⚽🏆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영상 하나를 만들기 위해 함께 뛰어다닌 팀워크 🤝 그리고 서로의 취향을 두고 펼쳐진 밸런스 게임 대결 ⚡
이번 호도 동료들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나보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즐겁게 읽어주세요! 💛📖
|
|
|
📸 하루를 기록하다, 함께를 완성하다!
- 셋로그데이 특집 💙🤝 - |
|
|
지난 5일에 ACT 캠페인 활동으로 셋로그 데이를 진행했던 거 기억하실까요?
이번에 ACT 캠페인 주제인 "협력"을 이뤄보고자 진행했습니다!🤝✨
협력은 단순히 함께 일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하루를 이해하고 같은 목표를 향해 움직이는 힘인데요 😊🌿
그래서 준비한 이번 활동!
바로 법인별로 힘을 모아 하루 동안의 일상을 기록하는 '셋로그데이' 📸✨
8시부터 17시까지 총 10개의 타임 촬영은 물론 ⏰ 중간중간 숨어있는 미션까지 수행하며 🎯
각 법인이 하나의 셋로그를 완성하기 위해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습니다 💙
그 과정 속에서는 예상보다 더 많은 협력과 정성, 그리고 웃음이 숨어있었는데요 😆
지금부터 법인별 비하인드를 함께 만나보시죠! 👀✨
|
|
|
- 쁘띠엘린 -
촬영 당일이 되기 전부터 누가 언제 참여하는지, 어떤 장면을 담을지, 어떤 흐름으로 이어갈지까지!
촘촘하게 계획된 흔적이 곳곳에서 느껴졌는데요 📋✨
"이거 거의 프로젝트 수준 아닌가요...?" 싶을 정도였습니다 ✨✨
덕분에 영상을 보다 보면 각 팀의 개성과 슬로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하나의 이야기처럼 완성된 느낌이 느껴지더라구요~~💙
(진심 다해서 촬영해주셔서 감사드려요오!!ㅎㅎ ♡ )
|
|
|
🎬 "어? 방금 스페셜게스트
지나가신 거 같은데요?" 👀 |
|
|
- 쁘띠엘린, 경영지원본부 -
여러분 혹시 셋로그 영상 속에 표사장님, CFO 전무님, 그리고 쁘띠엘린 심대표님이 깜짝 등장하신 거 보셨나요? 👀✨
특히 심대표님께서는 직원들과 함께 셋로그에 참여하고 싶다면서
먼저 연락을 주셨다는 사실! 😮✨✨✨
덕분에 이번 셋로그를 통해서 대표님의 바쁜 하루를 브이로그처럼
살짝 엿볼 수 있는 시간도 되었는데요~!!!!📸💻🏃♂️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 참여해주신 임원진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덕분에 이번 셋로그가 더욱 특별한 기록으로 남을 수 있었어요!!! ^____^ ✨🌿
|
|
|
🌅 새벽부터 시작된 진심, 모윰의 단합력은 찐이다 |
|
|
- 모윰 -
"잠깐, 구도가 아쉬운데요?" "한 번만 더 찍어볼까요?" 😎
실제로 더 좋은 장면을 위해 재촬영까지 진행했다는 열정이 너무 대단하세요!! 👏👏
유일하게 새벽 6시부터 촬영을 진행한 것도 모자라 영상의 완성도까지 챙기는 모습에
"이 정도면 영화 찍는 거 아닌가...?!" 🎥😂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모윰의 단합력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셋로그였습니다 💙
|
|
|
📢 구호까지 준비한 에센루, 역시 준비된 사람들 |
|
|
- 에센루 -
"몇 시 미션 준비하셨어요?" "구호는 이걸로 가죠!"
지나가다 우연히 들려온 대화 속에서도 에센루 막내들의 열정이 느껴졌는데요 😆✨
알고 보니 미션별 촬영 장면을 미리 기획하고, 팀원들에게 사전 공지까지 완료해주시는 센스까지!!
거기에 각 팀만의 구호까지 준비하는 센스를 발휘했습니다 👏
덕분에 영상을 보다 보면 에센루만의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지니 기대해주세요! 💛
|
|
|
사실 이번 셋로그 데이 준비하면서
귀찮아서 참여가 저조하면 어떡하지... 요런 걱정을 했었는데요!
걱정이 무색하게 정말 모두가 즐기면서 참여해주시고
각 법인마다의 똘똘 뭉치는 단합력과 조직력에 정말 놀랐습니다!! 😊💙
촬영 시간을 맞추기 위해 서로 챙겨주고 ⏰ 더 좋은 장면을 위해 한 번 더 촬영하고 🎬 구호와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 🤝
'협력'이라는 가치가 자연스럽게 담겨 있었는데요 ✨
완성된 셋로그도 재미있지만, 그 안에 담긴 준비 과정과 팀원들의 노력이 더 인상 깊은거 같아요 👏😊
바쁜 업무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엘리시안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
다음 ACT 활동에서는 또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탄생할지 기대해보겠습니다 😆🌿📸
|
|
|
😜지난 주 금요일 소근소근 기분 좋은 함성이
우리네 은근히 전달 되었네요! (역전골은 식당 전체가?! 와~~)
2026월드컵에 드라마틱한 역전승으로 순간 도파민 폭팔!!
대한민국 국가대표들의 활약들, 모두 기분 좋게 느끼셨을거에요!!
녹색 잔디 위에서 터지는 짜릿한 골 한 방이 우리 마음을 완전히 들끓게 하듯,
숨 가쁘게 돌아가는 오피스 라이프 속에서도 우리에게도 '짜릿한 희열의 순간'들이 있습니다.
이번 호 도담도담은 월드컵 시즌을 맞아,
엘리시안 여러분의 피로를 단 한 방에 날려버릴 토너먼트 월드컵을 온라인으로 진행했었는데요!
오직 우리들만의 토너먼트! [회사 생활 짜릿한 순간 월드컵]
영광의 TOP 5 결과를 지금 공개합니다!
공감 백배 분석과 유머, 그리고 따뜻한 위로를 얹은 대망의 순위를 만나보시죠.
⚽ 카운트다운, 들어갑니다!😊💙 |
|
|
🥇 금요일 문화의 날,
퇴근과 동시에 빛의 속도로 슬라이딩 탈출하며 맞는 햇살 (19.8%) |
|
|
"오후 3시, 심판의 종료 휘슬보다 감미로운 해방의 시간"
전체 투표의 19.8%를 차지하며 당당히 우승 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엘리시아만의 소중한 복지인 '문화의 날'
사옥을 나서는 순간의 공기는 완전히 다릅니다.
빛의 속도로 탈출해 마주하는 금요일 오후의 따스한 햇살은
일주일간의 피로를 단숨에 날려버리는 마법과도 같죠.
단순히 이른 퇴근을 넘어, 열심히 달려온 나에게 주어지는 완벽한 보상이자 주말의 시작을 알리는 골든골 같은 순간입니다. 문화의 날 슬라이딩에 성공하는 모든 분들,
그 자유를 마음껏 만끽하세요! ☀️
|
|
|
🥈 선배로부터 "엘리시아에서 일 잘한다 소문났다!"
스카우트 연락 올 때 (17.6%) |
|
|
"그라운드 밖의 누군가가 묵묵히 다져온 내 가치를 지켜보고 있었다는 증거"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오른 짜릿함은 바로 '외부 선배의 스카우트 제안'입니다.
가끔 '내가 잘하고 있나' 하는 슬럼프가 올 때, 함께 일했던 퇴사 선배가 건네는 "OO님 일 잘한다고 소문 자자하더라"라는 칭찬은 그 어떤 보너스보다 강력하게 자존감을 채워줍니다.
내 프로페셔널함이 회사 안팎에서 증명되는 순간이죠.
마치 해외 명문 구단에서 러브콜을 받은 축구 스타처럼 가슴이 웅장해지는 순간입니다.
여러분은 이미 어디서나 탐내는 에이스 플레이어입니다! 😎 |
|
|
🥉밀린 업무나 메일 하나 없이 홀가분한 상태로 오후 반차 퇴근(16.5%) |
|
|
미처리 메일 '0건'을 확인하고 가방을 멜 때의 쾌감!
'혹시 급한 연락이 오면 어쩌지?' 하는 찝찝함이 전혀 없는,
마음의 무게 0g인 상태의 반차 퇴근이야말로
직장인이 누릴 수 있는 무결점의 완벽한 휴식입니다. |
|
|
🏅이번 달 지각으로 눈치 보이던 중, 1초 전 기적의 카드 태그 세이프! (14.3%)
🏅 만원 지하철, 내 앞자리가 기적처럼 비어 앉아갈 수 있을 때 (12.1%) |
|
|
이 밖에도 🤣혼탁한 지옥철 속에서 마주하는 기적적으로 자리가 나는 순간,
😱대중교통 연체로 심장이 터질 듯 달린 출근길, '삑-' 소리와 함께 1초 차이로 세이프 판정을 받았을 때도 다수의 분들의 희열 순간으로 뽑아주셨네요!! |
|
|
🌿 우리를 뛰게 하는 일상의 작은 행복들을 응원하며
스마트하게 단톡방 실수를 수습한 순간(8.8%)이나 팀장님의 깜짝 당일 연차 소식(3.3%)도 소소한 웃음을 주지만, 가장 엘리시안을 가장 춤추게 하는 건 '온전한 쉼과 자유(1위)', 그리고 '나의 노력을 알아주는 진심(2위)'이었습니다.
축구 경기가 90분 내내 치열하게 공방전을 벌이다 단 한 번의 완벽한 패스로 드라마를 쓰듯, 우리의 직장 생활도 매 순간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상 속 아주 사소하고 무해한 행운들,
그리고 동료들이 건네는 다정한 티키타카가 하루를 버티게 하는 최고의 힘이 되니까요.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플레이를 펼치고 계신 임직원 여러분!
남은 하루도 치명적인 오타 없는 평온함과 퇴근 직전의 깜짝 행운이 가득하시길
도담도담이 온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엘리시아 모두 파이팅! 🧡 |
|
|
지난 뉴스레터 내용을 토대로 간단 퀴즈가 나갑니다! 정답자 분들께는 소정의 페이코포인트를 지급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
|
지난 호 뉴스레터 유~퀴즈는 "동료 가족분들의 사연을 읽고,
우리 구성원들이 가슴 뭉클했던 공감의 순간들을 직접 보내 주셨는데요.😘
---------------------------------
많은 이들이 "마흔이 되어도 부모 눈엔 늘 어린아이"
라는 고백에 가슴이 먹먹했다고 답했습니다.😥
부모님 걱정할까 봐 힘든 내색 않던 자녀와 다 큰 자식도 예쁘게 봐달라던 어머니의 마음은
모두의 울림이 되었습니다.
또한 "네 뒤엔 항상 엄마 아빠가 있다"는 말씀은 큰 위로를 주었습니다.
출근길 부모님의 응원 덕에 긍정적인 힘을 얻고,
더 늦기 전에 부모님과 추억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했다는 후기도 이어졌습니다.
당연하게 여겼던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긴 이번 시간처럼,
우리를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을 품고 남은 올해도 힘차게 걸어가기를 소망합니다.🎀
---------------------------------
이번 호 퀴~즈 지난 호 뉴스레터에서는
"가정의 달 특집으로 엘리시안 가족분들의 직접 참여하셔서 따뜻한 이야기를 다뤘는데요.
Q. 이준엽 팀장님 추천 해 주신 엘리시아 추천 아이템 3가지는 무엇였을까요?? |
|
|
🎈 도담도담 익명 담소방
*담소 談笑 : 웃고 즐기면서 이야기함. 또는 그런 이야기.
|
|
|
✍️ 댓글로 한 마디씩 던져주세요! 익명이니까 진심, TMI도 다 환영이에요ㅋㅋㅋ
오늘도 우리의 수다는 유효합니다💛 담소방에서 만나요~!
|
|
|
이번 호 도담도담 뉴스레터는 여기까지입니다 😊
단체 영상 촬영을 위해 다 함께 발을 맞추던 순간 기억하시나요? 조금은 쑥스럽기도 했지만,
서로의 박자에 귀를 기울이며 하나의 멋진 장면을 만들어냈습니다.
함께 웃고 함께 참여하며 충전한 긍정적인 기운으로,
남은 올해도 서로를 힘차게 응원하며 걸어가기를 기대합니다.
언제나 든든한 우리 구성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도담도담 뉴스레터-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