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도담도담에서는 조금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
매일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지만,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아들이고 딸이며, 가장이기도 하죠 ㅎㅎ 🌿
이번 특집에서는 가족의 시선으로 바라본 엘리시안의 모습을 소개합니다 😊
저도 이번 기사 적으며 마음이 정말 따뜻해지더라구요 ~
자자 다들 휴지 준비하시고 ㅎㅎ 가봅시다!
(사연자분들의 고유 말투와 감정을 최대한 전달 드리기 위해 편집을 최소화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영지원팀 김정진의 엄마 국명숙 입니다~
정진이는 성실하며 책임감 있는 선한 아들입니다 결혼준비는 되었으나
내향적인 성향이라 여성분께 데이트 신청을 못하는 것 같습니다.
엄마의 소소한 바람으로 주변분들께 소개를 부탁드리며
편하게 대화해보고 싶은 여성분이 있다면 다가와 주시길 바랍니다.
아들아~ 이 글을 보면 웃고 넘겨라 부모의 작은 소망이다.
예쁜짝을 만나 결혼하여 알콩달콩 살아가길 바라며 주변에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회사에서는 늠름한 직장인이지만, 아직도 영락없는
어린아이 같을 때가 있다면 언제 어떨 때 이실까요?
집에 돌아오면 편한 모습으로 냉장고 문을 열며 이야기 하는 모습
바쁜 회사 생활 중에도 정진대리님이
기특하고 고마웠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매일 아침 힘차게 출근하는 아들에게,
어떤 말을 전해주고 싶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BM팀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인재로 근무를 열심히 잘 하고 있다고
자부하는 박 새미 과장 엄마 입니다.
퇴사하는 날까지 자기 일에 긍지를갖고 천직으로 알고
쭉~ 승승장구하며 잘 살기 바라며
혼자서도 자기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는 걸 지켜보며 응원하는 일인입니다~
우리 딸 예쁘게 잘 봐주세용~ㅎ
딸아이가 마흔이 다 되가지만
아직도 내마음 속엔 어릴 적 여리고 작은 꼬맹이 어린 아이이다.
바쁜 회사 생활 중에도 우리 새미과장님이
독립 후에도 가족들의 화목을 위하여 가족들에게 더욱 신경 써주고
가족행사에 손선수범 먼저 챙기면서 다른 가족들과 시간을 같이 할 수 있게 만들어줘서
항상 고맙고 든든한 내편인데,
그전에 내가 가장 고맙게 생각하는 건 내가 몇년 전 위암,갑상선암으로
수술과 치료를 같이 병행 했을 때
병원과 집에서 간병과 간호를 남편보다도 더 살뜰히 챙기며
든든하고 편하게 딸이 온마음을 다해 최선을 다해줘서 잘 극복해 낼 수 있게 된거...
매일 아침 힘차게 출근하는 딸에게,
엄마가해준 음식을 먹고싶어하고
본가에와서 잠을 자고있는 모습을 보면 아직 아이같아요♡
바쁜 회사 생활 중에도 우리 유경과장님이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속상하고 힘들텐데
내색 안하고 "괜찮아""좋아"라고 말해줄때
부모님 걱정할까봐~~~
바쁜 회사 생활 중에도 성주대리님이
누군가에게는 든든한 팀원이고,누군가에게는 믿음직한 직장인이지만,
부모님 눈에는 나이가 몇 살이 되더라도여전히 걱정되고, 챙겨주고 싶은 아이라고 느껴지는 이번 가정의달 특집!💛
“밥은 잘 먹었는지”“늦게 들어오진 않는지”“오늘 하루는 괜찮았는지”
사연 속 부모님의 마음 하나하나에서 그 따뜻함이 그대로 느껴져서
기사를 쓰는 내내 마음이 몰랑몰랑 해지더라구요~ ㅎㅎ🌿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우리는 자주 잊고 지내지만,
오늘도 누군가는 우리의 하루를 응원해주고 기다려주고 있다는 사실 !!!✨
이번 가정의 달에는가장 가까운 가족들에게짧은 안부 한마디라도 꼭 전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는모든 엘리시안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
정성 가득한 사연을 보내주신 가족분들께감사의 마음을 담아 고급 올리브유를 보내드렸습니다 😊✨
소중한 이야기 함께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도 도담도담은엘리시안 여러분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계속 담아보겠습니다 🌱😊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
✍️ 댓글로 한 마디씩 던져주세요!익명이니까 진심, TMI도 다 환영이에요ㅋㅋㅋ
오늘도 우리의 수다는 유효합니다💛담소방에서 만나요~!
이번 호 도담도담 뉴스레터는 여기까지입니다 😊
가족이 들려준 한마디 속에는우리가 미처 몰랐던 모습들과 따뜻한 마음들이 담겨있는데요~! 🌿💛
회사에서는 든든한 동료이지만,누군가에게는 여전히 걱정되고 응원해주고 싶은소중한 가족이라는 사실도 다시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
바쁜 일상 속에서도오늘만큼은 가족들의 마음을 한 번 더 떠올려보는따뜻한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
-도담도담 뉴스레터-
회사의 크고작은 의미있는 소식들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