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DAMDODAM
NEWS LETTER
No.50
#2026첫뉴스레터 #마음이닿는ACT캠페인 #0에서1을만드는쁘띠BI팀 #야심찬나의새해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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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엘리시안 여러분! 🌿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1월 1일 신정은 잘 보내셨나요? ☀️✨
2026년 첫 도담도담 뉴스레터! 드디어 50호가 되었어요! 🎉📮 (짝짝짝!! 👏👏👏)
이번 호는 ‘얼마나 잘했는가’보다 ‘어떻게 버텨왔고,
어떻게 나아가고 있는가’에 조금 더 가까운 이야기들로 채워졌습니다.
정신없이 변화의 한가운데를 지나온 쁘띠엘린 BI팀의 지난 한 해, 매달 빠짐없이 ACT 캠페인에 참여하며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이어온 한 엘리시안의 기록, 그리고 2026년의 출발선에 선 우리 모두의 현재 마음 상태까지.
각기 다른 이야기 같지만, 모두 같은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어떤 방식으로 오늘을 지나, 다음을 만들어가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그 답을 하나씩 함께 들여다보려 합니다.
그럼, 2026년의 첫 이야기를 함께 열어볼까요? GO G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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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우리가 같이 만든 브랜드야” 쁘띠엘린 BI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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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해,
쁘띠엘린 BI팀에게 꽤나 정신없던 한 해라고 느꼈을 수도 있는데요~! 팀원 휴직, 조직개편, 본사 분리, 신규 브랜드 런칭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멈추지 않고 “우리만의 방식”으로
‘될 브랜드’를 찾아내고, 성장하던 쁘띠엘린 BI팀!
그래서 도담도담 뉴스레터가 다녀왔습니다! “도대체 BI팀은 어떤 팀이길래 이리도 뚝심 있게 성장할 수 있는 걸까?”
그 해답을 듣기 위해, 쁘띠엘린 BI팀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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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팀은 처음 들어보는데요!
BI팀은 어떤 부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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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팀은 ‘Brand Incubating’ 팀입니다.
보통 BM팀은 이미 자리를 잡은 브랜드를 ‘운영’한다면, 저희 BI팀은 '이 브랜드가 한국에서 정말 될까?’라는 질문부터 시작합니다!
BI팀의 핵심 미션은 0 → 1의 여정을 만들어내는 것!!
브랜드의 정체성과 가격 구조, 유통 전략, 마케팅 방향까지 한국 시장에 맞는 브랜드의 모든 시작을 설계하고, ‘될 브랜드’를 우리 손으로 성장시켜 나가는 팀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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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조직개편 이후,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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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변화의 태풍 속에서 살아남는 법
2025년은 BI팀에게 “버텼다”는 말이 어울리는 해였다고 합니다.
마케팅 인원도 따로 없고, 늘 의지가 되었던 본부장님의 빈자리도 느껴지더라구요!
생각할 틈도 없이 듣고 → 실행하고 → 설명하는 날들의 연속이었죠.
그럼에도 빠르게 결정되고 움직일 수 있었던 점은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지금!
가능한 최선을!
빠르게!
라는 팀 목표를 가지고 움직였고 그 과정에서 저희팀은 더 현실적이고, 단단한 팀으로 성장할 수 있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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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우리가 진짜로 하고 싶은 일
올해 BI팀의 키워드는 “확장보다 내실”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미 시작한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집중하는 한 해로 만들 계획이예요!
사실 아직도 소싱은 너무 어렵고요... ㅎㅎ 계속 배우는 중이지만, 2026년은 ‘어렵지만 그래서 더 성장했다' 고 말할 수 있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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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2026년을 함께할 동료들에게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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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우리가 같이 만든 브랜드야”라고 말할 수 있기를
BI팀의 일은 혼자선 절대 해낼 수 없다고 강조했어요. 브랜드마다 함께한 동료들의 이름이 줄줄이 등장했거든요 😌
커들앤카인드는 김의정 사원과 함께 처음부터 만들었고, 립프로그는 황희진 과장님과 함께 성장시켰어요. 지금은 박하미 사원에게 립프로그를 잘 넘겨드리고 있고, 또 장준명 과장님과는 새로운 브랜드 런칭을 앞두고 있어요.
하나의 브랜드 안에 ‘우리’라는 주어가 생기길 바라는 마음. 그래서 “이건 네 일이야”가 아니라
“이건 우리가 같이 만든 브랜드야”
라고 말할 수 있는 순간이 많아지길 바란다는 진심이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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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쁘띠엘린 BI팀의 행보를 조금 더 알게 되셨나요? 우리 회사에도 이렇게 단단하고 열정 가득한 팀이 있다는 것! 아주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
다음 인터뷰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를 만나게 될까요? 다음에 또 만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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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ACT 아카이브 인터뷰 가장 자주 캠페인에 참여한 엘리시안의 이야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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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캠페인을 1년간 쭉 참해 온 분이 계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매달 바뀌는 주제에 꾸준히 참여하며 때로는 마음을 전하고, 때로는 나를 돌아보고, 때로는 귀여운 굿즈에 웃음 지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2025년 ACT 캠페인에 가장 많이 참여해주신
🩵두두스토리 박새미 대리님🩵
진심 가득한 ACT 참여자의 이야기!
소소하지만 분명히 따뜻했던 순간들을 함께 나눠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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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에 남는 ACT 캠페인은요?
🧑💬 12월 감사 캠페인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업무적인 감사 말고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할 기회는 사실 잘 없잖아요~!
그날은 한 글자 한 글자 마음을 담아서 동료에게 적었답니다! 굿즈 때문이 아니라, 제 마음에서 우러나온 참여였어서 더 뿌듯했습니다 ㅎㅎ 💌
(심지어,, 텔레파시상은 두쫀쿠여서,,, 너무 행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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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에 남는 ACT 굿즈는?
리빙템 3종 세트! 특히 귀여운 달걀후라이 그릇🍳은 아직도 너무 애정템이에요! 달걀을 사랑하는 달미새에게 딱이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또 하나는 고양이 아크릴 클립🐱! 고양이 덕후인 친구에게 선물했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제가 받았지만, 필요한 사람에게 나누는 기쁨까지 두 배였던 굿즈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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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준히 참여하게 된 이유는요?
처음엔 솔직히 ‘회사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이니까! 해보자~’ 이런 마음이었어요 ㅎㅎ 그런데 매달 주제가 혼자선 실천하기 어려운 것들이 많더라구요~!
참여하면서 잠깐 쉬어가는 느낌, 말 그대로 합법적 힐링 타임☕이 되어주었답니다 ㅎ
그리고... 매달 등장하는 귀여운 굿즈들!!!
은근히 다음 달이 기다려지고 있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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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가 일상에 준 변화는요?
바쁘게 일하다 보면 나 자신도, 주변도 돌아보기 어렵잖아요? ACT 캠페인은 그런 걸 잠깐 멈춰서 생각하게 해주는 시간이었어요!
신체·정신·감정적으로 나를 돌보는 법부터, 잘 듣고, 배려하고, 기본적인 에티켓까지!
매번 '나는 잘하고 있나?’를 돌아보게 되고, 잘한 부분은 뿌듯하고, 부족한 부분은 다잡는 계기가 되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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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바라는 ACT 캠페인의 모습은?
지금처럼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그리고 사무실 곳곳에서 캠페인 메시지를 자주 마주치게 되는 것도 참 좋았어요~!
무엇보다 진심을 담을 수 있는 캠페인,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 계속 즐거웠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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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을 돌아보고, 동료를 응원하고, 귀여운 굿즈에 설레며 꾸준히 ACT 캠페인을 함께해 준 우리 엘리시안 ✨
당신 덕분에, 우리 조직에도 조금 더 따뜻한 공기가 생겼는지도 몰라요.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변화,
2026년 ACT 캠페인도 기대많이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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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톡톡 리뷰❤️ -2026년의 시작, 나의 마음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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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도담 뉴스레터에서는 지금의 나, 그리고 올해 나의 목표에 대해 가볍게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2026년 첫 도담톡톡에 100명이 넘는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면서
어떠한 결과가 나왔는지 다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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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우리는, 출발선 어디쯤에 서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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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의 시작과 함께 도담톡톡은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올해 목표를 얼마나 세웠나요?”가 아니라, “지금 우리는 어떤 상태에 가까울까요?”
새해는 늘 기대와 계획이 먼저 떠오르지만, 현재 신체적 정신적 상태는 사람마다 다른 법이죠. 그래 서 이번 톡톡에서는 지금의 마음과 에너지 상태를 가볍게 살펴보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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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출발선은 ‘풀파워’가 아니었다" Q1. 지금 이시점의 나는, 어떤 상태에 가장 가깝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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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은 응답은 “방향은 있지만 에너지가 부족하다(31%)”, 그 뒤를 “조금 지쳐있지만 버틸만하다(25%)” 이었습니다.
이 결과는 의외라기보다 현실에 가깝습니다. 연초는 마음보다 일정이 먼저 움직이는 시기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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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MC "유재석"님은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죠.
“저는 처음부터 열심히 하려고 하지 않아요. 오래 하려면 속도를 조절해야 하니까요.”
새해를 맞이한 우리의 상태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지금은 전력 질주보다 페이스를 조절하는 구간일지도 모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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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이라는 단어가 선택 된 이유" Q2. 위에서 고른 "나의 상태"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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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태를 한 단어로 묻자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가 버팀(47%)’을 골랐습니다. 그 다음이 전환(18%)’이었죠.
‘버팀’이라는 말에는 묘한 뉘앙스가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하고, 아직은 바꾸지 못했지만 견디며 기회를 보고 있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버틴다는 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아니라, 무너지지 않기 위해 매일을 정돈하는 일” ("칼의 노래" 김훈 작가)
즉, 지금의 ‘버팀’은 정체가 아니라 전환을 앞두고 호흡을 고르는 구간에 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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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세웠다’기보다, 방향을 가늠하는 중" Q3. 올해, 나는 나름의 목표를 세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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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목표에 대한 질문에는 "대략적인 방향만 있다(47%)”가 가장 많았고, “이미 구체적으로 정리했다(18%)”는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이 결과는 의외라기보다 자연스럽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면 우리는 먼저 “올해는 이렇게 가고 싶다”는 방향 감각부터 형성하고, 구체적인 계획은 그 이후에 따라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행동과학영억에서도 한동안 방향을 탐색하는 기간을 거치는 경우가 더 일반적
이라고 설명합니다. (물론 탐색만으로 끝나기도 하죠...ㅎㅎ)
최근에는 처음부터 완성도 높은 계획을 세우기보다,
작은 실행을 통해 방향을 점검하고 조정해 나가는 방식이
지속 가능하게 만드다는 해석이 많아지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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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고 싶은 건 ‘일·성장·체력’, 거의 동시에" Q4. 2026년에 반드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고 싶은 영역은 어디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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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고 싶은 영역은
일/커리어 (23%) 학습·자기계발 (22%) 건강·체력 (22%)
거의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건 욕심이 많아서라기보다, 세 영역이 서로 연결돼 있다는 체감이 크기 때문입니다. 몸이 지치면 일의 밀도가 떨어지고, 일이 흐트러지면 성장 의욕도 같이 흔들리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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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의지’보다 ‘시간’이었다" Q5. 목표 달성을 가로막을 가능성이 가장 큰 요소는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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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달성을 가로막는 요인 1위는 시간 부족(35%), 그 다음이 의지 부족(27%)이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이겁니다. 사람은 시간이 없을수록 자신을 “의지가 약한 사람”이라고 오해하기 쉽다는 것.
그래서 요즘 목표 설계의 핵심은 의지를 끌어올리는 게 아니라 시간을 어떻게 쪼개고, 어디에 붙일 것인가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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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좋은 예감은 살아 있다" Q6. 올해는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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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질문 결과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조금 든다 (47%) + 강하게 든다 (38%)
‘버팀’이 많았던 것과 달리, 예감은 생각보다 밝았습니다.
이는 우리가 이미 알고 있다는 뜻일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은 완벽하지 않지만, 이 상태가 계속되지는 않을 거라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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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해 주신 "미래의 당신이 현재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응원 메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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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담톡톡은 우리가 얼마나 앞서 있는지를 묻기보다,
지금 어디쯤 와 있는지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버티고 있든, 전환을 준비하고 있든,
그 모든 상태는 이미 각자의 방식으로 충분히 잘 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2026년의 하루하루가 큰 결심이 아니라 작은 선택과 꾸준함으로 이어지길,
도담도담은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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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호 퀴즈 정답은 5번-부케를 받을 사람을 미리 정하지 않아 걱정이 많았다 였습니다! 역대 최소 정답률 였는데요. 문제가 좀 이상했을까요?😱 아쉽지만 문제 정답주신 분들에게만 선물 나갑니다!!
🤗이번 호 문제😆
Q. 지난 호 뉴스레터에서는, 경영지원본부의 연말 송년회를 소개 해 드렸습니다. 기사 내용 중 귀여운 두 어린시절 사진이 있었는데요. 이 사진속 주인공은 누구누구 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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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담도담 익명 담소방
*담소 談笑 : 웃고 즐기면서 이야기함. 또는 그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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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로 한 마디씩 던져주세요! 익명이니까 진심, TMI도 다 환영이에요ㅋㅋㅋ
오늘도 우리의 수다는 유효합니다💛 담소방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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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호 도담도담 뉴스레터는 여기까지입니다.
이번 50호의 이야기들은 모두 거창한 성과보다, 멈추지 않고 이어온 시간과 선택의 힘을 담고 있었습니다. 조금 느려도, 때로는 버티는 모습이어도 괜찮다는 것.
그 자체로 이미 충분히 의미 있다는 것 말이죠.
2026년의 시작에 선 지금, 각자의 자리에서 이어가고 있는 그 방식 그대로 도담도담은 여러분의 오늘과 다음을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도담도담 뉴스레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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